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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끝판왕 아침식사대용 🍰 델포유 파운드케이크 20개 먹어본 리얼후기

가성비 끝판왕 아침식사대용 🍰 델포유 파운드케이크 20개 먹어본 리얼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너무 괜찮은
‘델포유 십센치 파운드케이크’ 솔직후기 들고 왔습니다🙌

한 달도 안 되서 이미 한 박스를 다 먹어버린..
요즘 저희 집 아침 식사 대용 필수템이에요👍

아침 식사는 옛날부터 ‘아침은 황제처럼 먹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정말 중요하잖아요.
밤사이 길게 공복 상태였던 우리 몸이 아침 식사를 통해 다시 에너지를 채우고,
특히 아이들은 아침 식사 여부로 집중력·기억력·면역력까지 영향을 받기 때문에
더더욱 아침 식사가 중요하다고 해요.
저 역시도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부터는
엄마가 아침 식사를 정말 황제처럼 차려주시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현실은.. 정말 쉽지 않죠.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다 공감하실 거예요.

아이들은 자기 입맛에 맞지 않으면 절대 입에 안 대고,
그 와중에 옷 갈아 입히고, 세수&양치하고, 용변도 봐야하구요🔥
한 숟갈이라도 더 먹이려는 마음 급한 엄마와 급할 거 없는 아이의 조합은
네.. 언제나 전쟁이죠!🤣
누구 하나 단단히 화가 나거나, 울거나 해야 끝나는 리얼 전쟁이요🔥

저희 집도 마찬가지예요.
건강하게 먹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출근 준비, 등원 준비까지 겹치면
결국은 시간에 쫓겨 ‘뭐라도 입에 넣고 배만 안 고프면 됬지..’
애써 합리화 하며 한 끼 대충 넘기게 되는 날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떡, 시리얼, 빵은 기본이고 짜먹는 죽, 컵밥 같은 각종 간편식까지..
아침 대용식으로 나온 제품들은 정말 안 사본 게 없을 정도예요.

그런데도

  • 아이 입맛 취향 저격하고
  • 영양가도 있으면서
  • 엄마도 준비하기 간편한 건

생각보다 쉽게 찾아지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최근에 정말 ‘이거 괜찮다!’ 싶은 간편식을 하나 발견했어요.

가격 대비 만족도가 좋아서
왜 입소문이 났는지 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실온 보관 가능이라 해동하거나 데울 필요가 없어
아침에 뭘 먹일지 마땅치 않을 때
‘아하! 그게 있었지!’하며 하나 꺼내서 바로 먹일 수 있으니까
준비 시간도 줄어들고, 차려 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거부감 없이 먹어준다는 게
엄마 입장에서는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아이 챙기느라 상대적으로 소홀해지기 쉬운 남편도
그냥 손에 하나 쥐어주면
출근길이나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생각보다 크고 묵직해서 성인이 하나 먹어도 꽤 포만감이 들구요👏

예전에는 아이 챙기느라 자연스럽게
‘여보는 어른이니까 아침은 알아서 해결해줘’였는데,
빵 하나라도 챙겨 보내니 덜 미안하더라구요😊

📌[자세히 보러가기]


🔍장점

  • 실온 보관 식품➜해동, 조리 등 필요 없이 간편함

  • 약 한 달 정도의 넉넉한 유통기한

  • 실온 보관 가능, 개별 포장➜보관 용이

  • 블루베리,바나나,아몬드,코코넛,치즈 다양한 맛➜골라 먹는 재미

  • 퍽퍽하지 않고 쫀득하고 달달한 맛➜아이들 입맛 저격

  • 가성비 좋은 대용량 구성(25개 1box➜1만5천 원 전후)

  • 예상보다 크고 묵직함(6세 여아 한 개만 먹어도 든든)

  • 칼로리 1개 기준 230kcal➜한 끼 대용으로 적절


🔍단점

  • 건강식이라기보다는 일반 가공빵

  • 단맛이 있는 편이라 어른 입맛에는 다소 달 수 있음

  • 당일 생산하는 카페 디저트 같은 고급 풍미는 아님

  • 유통기한 약 30일로 너무 많이 구매해 두면 부담


⭐우리 아이 반응

처음에는 큰 기대 안 했어요.
편식도 시작되고, 입맛이 까다로워진 시기라..
‘저렴하니까 사보고 안 먹으면 우리가 먹지 뭐’하는 마음으로 구매했거든요.

그런데 몇 입 먹더니
“엄마 이거 몇 개 있어요?” 물어보는거에요.
“많아~ 왜?” 다시 물었더니
“다 나 주세요~” 하더라구요🤣

외동인데다 워낙 느긋한 성격이라
아침에 엄마가 입에 넣어줘야 겨우 몇 입 먹고 등원하는데
이거 준 날은 무려 ‘스스로’ 먹어요!👏👏👏
우유도 워낙에 안 좋아해서 반 컵 먹이기도 힘들거든요.
그런데 파운드케이크 자체가 좀 목이 메는 식감이다보니
우유까지 한 잔 벌컥벌컥 잘 마셔요!👏👏👏

엄마 입장에서는 더 이상 바랄게 없죠.
수월한 등원 준비를 위해 매일 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건강식은 아니다 보니..
일주일에 1~2일은 ‘델포유 파운드케이크’로 easy pass 한답니다😛

📌[현재 가격 확인하기]


💡총평

바쁜 아침,
아이 밥 한 숟갈 먹이기도 유난히 버거운 날이 있잖아요.
그럴때 이렇게 상비해두고
쉽게 꺼내 먹일 수 있는 간편식 성공템 하나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결론은 👉재구매 의사 있음(거의 확정😆)

완벽한 식사는 아니지만
아예 안 먹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으로
요즘은 꽤 만족하면서 먹이고 있어요😊

👌TIP

그래서 저는 ‘델포유 파운드케이크+견과류+우유’
또는 ‘델포유 파운드케이크+토마토,파프리카,오이 같은 채소류+우유’
이렇게 3가지를 항상 함께 주고 있어요😉

  • 준비 시간 없음

  • 아이가 거부 없이 먹음

  • 남편까지 함께 챙길 수 있음

  • 비싸지 않음

  • 보관 용이

이 다섯 가지 이유 정도면
등원 전쟁 치르는 아이 있는 집이라면 ‘상비템’ 가야 하는거 아닐까요?!😉

아침마다 전쟁 치르는 엄마라면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한 번 구매해 보시기 추천드립니다❤️
저는 한 박스 사서 두어집 ‘이거 너무 괜찮아’하며 뿌렸더니 금방 없어서
일주일만에 또 샀어요💙

파트너스 활동으로 인한 소정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아리울에 대한 상품 10개 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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