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매년 봄이 다가올 때 즈음 항상 진통을 겪는 것 같아요.
아이의 개인적인 내면의 문제나 아이와 친구들, 아이와 부모 등 관계적인 문제들로 말이에요.
아이가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과정이겠지만.. 내 새끼 너무 소중한 엄마의 마음으로는 매번 마음이 아프고 조급해집니다ㅜㅠ
그럴때마다 저는 ‘책’에 의지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물론 부모 교육서도 읽지만 오히려 몇 글자 안 되는 짧은 문장과 몇 페이지 안되는 ‘유아도서’에서 더 큰 위로와 깨달음을 얻을 때가 많더라구요.
실제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여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때도 많구요.
3월, 새학기 적응으로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 받고 있을 우리 아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느라 마음 졸이고 계실 부모님들!
좋은 책으로 극복하고 한 뼘 더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유아&어린이 전집 프로모션 진행되고 있길래 소개드립니다^^
부모의 백마디 말보다 지혜롭고 따뜻한 책 한 권이 아이에게는 더 큰 위로와 가르침이 되더라구요!
파트너스 활동으로 인한 소정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