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아이의 첫 번째 경제동화로 선택한 ‘마이리틀 경제동화’ 소전집 솔직후기 들고왔습니다.
제가 자라던 시절에만 해도 어린 아이들에게 돈 얘기하는 건 어른답지 못한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었죠.
돈 이야기 하는 아이는 “쪼그만게 돈 밝힌다”며 괜히 한 소리 들었었구요.
그런데 요즘은 오히려 돈에 대한 개념은 어릴 때부터 제대로 알려줘야 한다는 의견이 더 지지를 받더라구요.
스스로 용돈 관리 하는 아이들부터
요즘은 자신의 아이디어로 사업을 하거나 용돈으로 주식을 사는 학생들도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더라구요.
정말.. 그런 학생들을 보며
‘나는 저 나이에 뭐했더라.. 아.. 김떡순 사먹고 있었지..’라는 생각을 종종 한답니다.😅
결론은 현명하게 돈을 모으고 쓰는 방법,
부모님이 힘들지만 열심히 일 해서 돈을 벌고 있으며
지금 입고 있는 예쁜 옷, 먹고 있는 맛있는 음식 등을 살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어릴 때 부터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저도 격하게 공감 했답니다.
‘돈을 알아야, 돈을 번다’는거 세상의 이치잖아요?!
하지만 이 해맑은 아이에게 어떻게 경제교육을 시작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나 초등학생 형제를 키우고 있는 선배맘에게 이 책을 추천 받아 구매하게 되었고
‘마이리틀 경제동화’ 소전집을 구매한 것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구매이유
- 강조되는 어린이 경제교육
- 6세 아이도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경제교육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나오는 그림과 아이의 일상에 있을 법한 내용
📌[마이리틀 경제동화 자세히 보기]
✔️이 책의 핵심 매력
- 현실적인 내용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상황들로 이야기 구성
용돈 관리, 물건 고르기, 중고 거래, 주식, 기부 등 - 6만 원 대의 가성비
전 12권 6만 원대로 합리적인 가격 - 비교적 긴 독서 기간
금방 유치하게 느낄 수 있는 창작동화와 달리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내용
이 책의 내용이 얼마나 현실적이고 아이가 어떻게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을 흡수했는지
저희집 에피소드도 소개해 드릴게요. 아이의 말에 남편이랑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이만큼 아이 입장에서도 경제 개념이 재미있고 쉽게 받아들여 졌구나 싶고
이렇게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현재 가격 확인하기]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돈/숫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아이
- 사고 파는 역할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 흥미있는책을 반복해서 읽는 아이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인
경제 개념에 관한 책이다 보니 여러 번 읽을 수록 이해도가 올라가요.
✔️유의점
- 처음에는 부모님이 함께 읽어주세요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주제이다 보니 책의 첫 이미지를 흥미롭게 하기위해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전혀 이해할 수 없으면 거부감을 느낄 수 있어요.
초반에는 읽어 주실 때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멘트를 좀 덧붙여주세요! -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거부한다면 과감히 넣어두셨다가 시간 차를 두고 다시 읽어주세요
당연히 어려울 수 있어요. 강요는 독이 됩니다ㅜㅠ
날로 중요시 되는 어린이 경제 교육
우리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경제 개념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일상생활 안에 재미있게 녹아 있어요.
유치원생 우리 아이 첫 경제동화로 추천합니다😊
구매결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는 아래 링크 참고해주세요.
파트너스 활동으로 인한 소정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부터 알려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마이리틀 경제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기를 바랍니다.
요즘 아이들은 카드 쓰고 배달 오는 것만 보다 보니까 오히려 더 개념이 없는거 같아요.
오늘도 뭐 사달라면서 쿠팡아저씨한테 가져오라고 하라고 하네요.. 그냥 갖다주는 줄 알아요😂